그래 그래
宇治 말차 본문
내가 살던 곳에서 조금더 가까웠던 [시즈오카]도 차 생산지로 유명하지만,
일본 교토 옆 동네 [우지]는 차 생산지로도 유명하다.
일본에 갈땐 녹차를 사오곤 하는데,
이번엔 松の昔의 말차 (30g)을 사왔다
두껑을 열자 풋풋한 향도 난다.
거품을 만들어 마시는데 쓰지 않고 입안에서 감도는 향이 좋다.
거품을 내는 수고가...여간 하다.
그래도 이런 말차가 마시고 싶은 날은 그 수고를 마다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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